이동하기
Untitled Document
Untitled Document
   
 
 
 
 
얼굴전체 코밑수염 남자수염
비키니라인 종아리
허벅지 가슴
손등
 
 

적응증

수염, 비키니라인, 겨드랑이 털제거, 팔다리털제거, 좁은이마

사용레이저

젠틀리프트

 

털이 많다 많다해도 설마 여기에까지 하는 부분! 바로 얼굴이다.
눈 주위에서 볼까지 이어지는 선에 검은 털이 나 있다면…
여성이라면 누구나 잡티 없이 희고 보송보송한, 깨끗한 얼굴을 갖길 원한다.
잡티도 참을 수 없는데 얼굴에 화장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검은 털이 있다면 그 고민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심할 경우 대인기피증을 가져올 수도 있다.
특히 얼굴은 피부가 약하기 때문에 족집게로 뽑는다거나 테이프로 떼어낸다거나 하는 다른 방법을 사용할 수도 없다. 자칫 상처라도 나면 흉이 지거나 얼굴이 더 지저분해 질 수 있다.
그렇다고 털이 다시 자라지 않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더 큰 부작용을 낳을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레이저 제모를 이용하면 상처를 남기지 않고 안전하게 제모를 할 수 있다.

얼굴 제모는 1회 시술시 보통 10% 정도 없어지므로 6주 간격으로 보통 7~8회 이상 시술받아야 만족할만하다.

 

<겨드랑이>

건강을 위해 여가시간을 이용해서 수영을 배우기로 했다.
사실 요즘엔 뭐든지 잘하면 좋으니까.. 예쁜 수영복을 갈아입고 몸매를 과시하는 듯한 조금은 우쭐대는 폼으로 물속에 들어갔다. 너무나 잘생긴 강사 앞에서 '좋아! 정말 열심히 해서 가르친 보람을 느끼게 해줘야겠다.' 생각하며 설명을 열심히 듣고 실전에 들어갔다. 양팔을 높이 들고 물속으로 들어가기 전, 잘생긴 강사

가 너무도 열심히 날 쳐다보는 거다. 역시 나의 미모에 반해서…

그런데 옆에서 친구가 하는 말 "야! 너 털 안 밀었어?"
어머 이럴 수가! 창피해서 이제 어떻게 나와~~

 

이런 경우라면 누구라도 창피함에 어쩔 줄을 모를 것이다.
특히 여름이 되면 수영복이 아니더라도 민소매나 시스루 등 짧고 비치는 옷들을 많이 입는데 팔을 움직이다 보면 자연스레 겨드랑이가 보이게 된다.

이 때 겨드랑이에 미처 밀어버리지 못한 털들이 있다면 아무리 얼굴, 몸매가 예쁘더라도 그 사람의 이미지가 깎이게 된다. 조금은 지저분해 보일 수도 있다. 또 자기 스스로 이 사실을 알게 되면 감추려고 로봇같은 자연스럽지 못한 행동을 하게 될 수 있다.

이런 일을 미연에 방지하려면 겨드랑이의 털을 매일 뽑거나 밀어줘야 하는데 이것처럼 귀찮은 일도 없다. 다른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게다가 처음에는 비교적 깨끗이 밀리던 털이 점점 지저분하게 흔적을 남기게 된다. 겨드랑이는 면적은 좁지만 팔다리 털에 비해 굵고 강한 특징이 있다.
따라서 족집게로 뽑으면 아프고 무리하게 뽑아 피가 나거나 곪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레이저 제모술을 실시하면 매일 귀찮게 털을 뽑거나 밀지 않아도 자신 있게 소매없는 티를 입고, 수영장에도 맘대로 갈 수 있다.

마취연고를 바르고 30분후에 레이저 시술을 받으며 4~6주 간격으로 3~5회 하면 좋은결과를 얻을수 있습니다.